4차 산업혁명<공부혁명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배우는 아이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예를 들어서 초등수학은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측정하는 단답식 문항으로 평가를 했지만 교육과정이 개정된 이후 ‘문제에 대해 그림으로 설명하라’거나, ‘3가지의 방법으로 설명하라’는 식의 완전한 서술식 평가로 바뀌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주는 좋은 학습지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수학선생님들은 이구동성으로 “독서능력이 뛰어난 아이가 수학을 잘 합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서술형으로 바뀐 이후 더 공감하는 부분이지요. 그런데 정작 수학학원에서 독서능력을 키워주지는 못 합니다. 집에서 책을 많이 읽히라고 할 뿐입니다. 그런데 독서능력이 그렇게 책만 읽으면 커지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에 아이에게 혼자 책을 읽으라고 강요해본들 큰 효과를 거둘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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